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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사탕에서 유해물질?'...식약처, '뽀로로 입술캔디' 회수·폐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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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사탕에서 유해물질?'...식약처, '뽀로로 입술캔디' 회수·폐기 조치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0.06.24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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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공]
[식약처 제공]

[이포커스=곽도훈 기자] 뽀로로 입술캔디 제품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다이식품 제2공장에서 제조된 '뽀로로 입술캔디' 제품은 수입 신고를 하지 않은 기구를 식품 제조에 사용한 등의 문제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4월 22일부터 2022년 6월 9일까지인 47만4965개 제품으로 해당 제품을 전량 판매 중단하고 회수·폐기하기로 했다.

다만 해당 제품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검출된 것은 아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주시기 바란다"며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께서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시는 등 위해 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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