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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연자 사생활·인성 논란속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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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연자 사생활·인성 논란속 첫 방송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3.26 1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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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이포커스=김수정 기자]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이 있었던 '하트시그널 시즌3'가 베일을 벗었다.

25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출연진 6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인우, 정의동, 임한결,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이 그 주인공이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당일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해 어색한 분위기 속 첫인사를 나누며 파티를 즐겼다.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첫 방송 이후 이가흔의 학교 폭력이 논란이 됐다. 지난 14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이 이가흔과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며 "괴롭힘을 당했던 학우들이 한둘이 아닌데 뻔뻔하게 연예 활동을 하려 한다. 피해자로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멀쩡히 TV프로에 나오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적었다.

여성 출연자 두 명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남성 출연자 한 명은 지난해 논란이 된 클럽 버닝썬의 주요 인물과 친분이 있으며 자주 출입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진 상태다.

이런 논란에 채널A 측은 “출연자와 관련한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학교 관계자와 해당 루머의 피해자로 등장하는 당사자 등을 통해 논란이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하트시그널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호감을 느끼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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