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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훈장님도 꼼짝못한 벤틀리 '애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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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훈장님도 꼼짝못한 벤틀리 '애교 발산'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3.23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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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이포커스=김수정 기자] 벤틀리가 호랑이 훈장 선생님도 꼼짝 못한 애교를 발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22일 저녁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은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청학동 서당에 입교하는 모습을 담았다.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벤틀리는 입교 후 호랑이 훈장님을 보자 마자 무섭다고 울음을 터트린다. 

그러던 벤틀리는 훈장님이 "내가 누구지?" 라고 묻자 갑자기 "나의 사랑(요)"라며 해맑은 미소를 던진다.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순간 훈장님 얼굴도 발갛게 바뀌고 곁에 있던 형 윌리엄은 당황스럽다는 듯 벤틀리를 바라본다.

시청자들은 "벤틀리 너무 귀여워요" "윌리엄 형제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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