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2020' 여주인공 교체 논란…안서현 "이 또한 지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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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20' 여주인공 교체 논란…안서현 "이 또한 지나가겠지"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3.20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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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서현 인스타그램
ⓒ 안서현 인스타그램

[이포커스=김수정 기자] KBS2 청춘 드라마 '학교2020'이 여주인공 교체 논란으로 잡음을 빚고 있다.

안서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옥자' 속 울먹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게재하며 "이 또한 지나가겠지"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 안서현 인스타그램
ⓒ 안서현 인스타그램

지난해 9월 드라마 '오, 나의 남자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안소현은 당초 4부작 단막극이었던 이 작품이 '학교2020'으로 발전하며 '학교2020' 주인공으로 내정됐다.

안서현은 최근 남자주인공 김요한 등과 대본리딩도 마쳤고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리는 등 '학교2020'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 김새론 인스타그램
ⓒ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처럼 김요한과 안서현의 '학교2020' 출연이 순조롭게 이뤄지는 듯 했으나, 19일 배우 김새론이 '학교 2020' 여자 주인공 역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여자주인공의 갑작스러운 교체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학교2020’은 KBS2 ‘학교’ 시리즈의 2020년 버전으로 사회에 입문한 18세 전문계 고등학생들의 적나라한 생태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8월 방영 예정이다.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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