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콕콕] 코로나19 유명인들의 비판과 기부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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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콕콕] 코로나19 유명인들의 비판과 기부 '두 얼굴'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2.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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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김수정 기자]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 대응을 놓고 비판에만 열을 올린 유명인들은 누구일까.

배우 한상진 "이런 시국에 마스크 수급과 가격도 국가가 컨트롤 못하면 어찌하라는 건지"

배우 진서연 "(온라인 쇼핑몰 등이) 버젓이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는 가만히 있다"

가수 조장혁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이 귓전에 맴도는데 그냥 선거유세 문구였느냐"

 

반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용한 기부'에 나선 연예인들은 누구일까.

배우 송중기 1억원 기부...매니저들도 모르는 선행

'꾸준한 기부천사' 배우 김희선, 2억원 쾌척

'국민 동생' 아이유, 2억원 통큰 기부

봉준호, BTS 슈가, 박서준 유재석, 김고은, 이병헌, 신민아, 김연아, 강호동, 송강호, 정우성, 수지, 공유, 김혜수, 김우빈, 손예진, 정려원, 소유진, 서장훈, 혜리 등등 1억원 기부...유명인들의 기부 릴레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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