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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9 우수 디자인상 6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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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9 우수 디자인상 6관왕 수상
  • 김민호 기자
  • 승인 2020.01.30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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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아너힐즈 헤리티지가든 연하원 ⓒ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 헤리티지가든 연하원 ⓒ 현대건설

[이포커스=김민호 기자] 현대건설은 '2019 우수 디자인상(Good Design Awards)'에서 6개 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상인 '우수 디자인상'은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상품의 디자인 및 외관·기능·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우수 디자인(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헤리티지 가든 연하원'을 비롯하여 힐스테이트 호매실의 '중앙광장', 힐스테이트 동탄의 '물놀이터' 와 '숲 소풍길' 등 총 6개 작품으로 우수디자인에 선정됐다.

현대건설의 고급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헤리티지 가든 연하원' 은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의 중앙 정원을 인근 대모산의 자연 그대로 재현한 정원이다.

자연석과 각종 식물 소재를 배치하고 미스트 노즐(안개 분사구)을 설치하여 새벽 안개가 핀 산자락의 분위기가 드러나도록 조성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었다.

또 어린이놀이터 역시 다수의 작품이 우수디자인에 선정되었는데, 특히 힐스테이트 동탄의 '물놀이터' 와 '숲 소풍길' 은 아이들의 이용성을 창의적으로 확장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대건설 아파트의 조경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 디자인을 지속 개발할 것이며 특히 어린이 특화 놀이터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kmh@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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