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CG/이포커스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매일 하루도 거르지않고 운동하는 것이 몸매 관리 비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FiL ‘뷰티풀’에서 MC 이다해는 “뷰티 프로그램 MC이다 보니 이전보다 피부부터 몸매 관리까지 더 신경이 쓰인다”며 서하얀 박진이에게 “본인들만의 자기관리 수칙이 있나”라고 물었는데요.

이에 서하얀은 “일주일에 무조건 7일은 다 채워서 운동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일주일 내내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서하얀은 “매일 30분 정도 한다. 줄넘기, 요가를 하는데 요가를 못하게 되면 아침, 저녁으로 줄넘기를 한다”라며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한 서하얀은 승무원 출신으로 키 176cm, 몸무게 52kg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못지않은 인기를 얻으며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