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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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명품 쇼핑 취미 의혹에 해명했습니다.

22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송가인은 ‘취미가 명품 쇼핑이냐’는 질문에 “처음에 잘 되고 나서 무명 때 저를 도와주셨던 분들에게 가장 먼저 했던 일이 명품관에 가서 선물을 사 드린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무명 때는 돈벌이가 없다 보니 판소리 선생님께도 생신 때 제대로 용돈 한 번 드린 적이 없다. 가슴에 한이 맺혀서 언젠간 잘 돼서 선생님께 선물을 드려야지 했고 선생님께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는 “제가 힘들었을 때 친구들에게 돈도 빌린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다 선물했다. 고마운 마음이 크니 보답하기 위해 그렇게 했다. 이 때문에 명품 매장을 자주 방문해 소문이 났다고 “고 해명했습니다.

끝으로 송가인은 “과거 어려울 때는 ‘10년 뒤에는 조금 더 인기가 있겠지 ‘디너쇼’도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2~3년 후 콘서트까지 열게 돼 행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포커스 고정현 기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