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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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배우 김정민이 5년간의 공백기에도 변함 없는 명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정민은 21일 SNS에 "피트니스 느낌보다는 화보 느낌의 바프(바디프로필)라서 친근하고 편안했던 촬영이었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관련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사진속 김정민은 업스타일 헤어에 화이트 브라톱과 레깅스 팬츠를 입은 모습이었는데요. 탄탄한 복근와 군살하나 없는 허리라인을 뽐냈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만들어낸 명품 몸매에 누리꾼들의 감탄과 응원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김정민은 지난 2017년 전 남자친구와 법적공방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는데요. 김정민 전 남자친구는 2년 가까이 김정민과 교제중 수억 원을 지불했다며 그를 혼인빙자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김정민 역시 사생활을 폭로하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전 남자친구를 고소했는데요. 결국 법정 싸움으로 이어졌고 전 남자친구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김정민은 이른바 '꽃뱀 논란' 누명을 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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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