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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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명품으로 가득한 조세호의 ‘한강뷰’ 집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20일 KBS2 '홍김동전'에는 조세호가 출연, 5년째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는데요.

깔끔한 현관을 시작으로 한강과 63빌딩이 보이는 채광 가득한 거실, 또 2개의 방을 터서 만든 드레스룸에는 각종 명품 브랜드의 제품들이 가득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드레스룸에서 한 검은색 명품백을 발견한 홍진경은 "이거 차 한 대 값이다. 지방에선 이게 전셋값. 네가 이러니까 집을 못 샀구나”라고 직언했습니다.

이어 옷장에 숨겨둔 초고가 명품 시계들을 찾아낸 멤버들은 각자 시계를 착용해 보며 "살면서 이런 시계 처음 차 본다”고 감탄했습니다.

멤버들이 고가의 제품들을 탐내자 조세호는 "무슨 압수 수색하러 온 사람들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이포커스 고정현 기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