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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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피부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한 민해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의사계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미모의 소유자인데요. 현재 방송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해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셀프 시술로 전격 비교해 봤어요! 과연 승자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서 민해연은 자신의 얼굴에 직접 피부과 시술을 하기전과 후의 모습을 담았는데요. 시술 당시 얼굴에 피가 나는데도 아무렇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시술 후 2개월 반 정도 지나 새로운 시술을 하는 모습도 함께 담겼는데요.

민해연은 ”저처럼 아픈 것에 둔하신 분들은 마취 거의 안 하고 해도 될 거예요”라고 태연한 표정으로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