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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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어마 어마한 양의 김장을 담궈 지인들의 놀라움을 샀습니다.

박미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조금 덜 했어요"라며 김장 소식을 올렸습니다. 박미선은 그러면서 "100포기. 동네 어머님들 오셔 도와주셔서 뚝딱 해치워야지. 김장"이라는 멘트를 달았는데요.

장영란은 해당 게시물에 "꺄 대박. 화이팅" 이보은은 "헉 100포기 대단. 날이 포근해서 다행입니다. 겉절이에 수육 막걸리 챙기셨죠?"라는 댓글로 응원했습니다.

또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이자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김정임은 "언니 저도 벌써 2주전에 50포기 했어요. 지금 김치 매일 매일 꿀맛. 수고하셨어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미선은 현재 MBN '고딩엄빠2', SBS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 TV조선 '여행의 맛'에 출연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