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CG/이포커스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 명품 가방을 걸치고 찍은 사진들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입니다.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 출연중인 11기 순자는 성악을 전공하고 현재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데요. 큰 키에 글래머스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등에는 순자의 대학 시절 모습, 가족과 찍은 사진들이 대거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진에서 순자는 헬스트레이너 다운 몸매를 드러낸 레깅스 패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천만원이 넘는 C사 가방을 매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띠는데요.

또 다른 사진에서도 순자는 고가의 명품으로 보이는 백을 들고 한옥 앞에서 포즈를 취한 장면도 선보였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력이 어마무시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광주가 고향이라고 소개한 11기 순자는 지난 방송에서 부산의 한 은행원인 영철과 호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