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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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댄서 허니제이(35·정하늬)가 1세 연하 비연예인 정담씨와 오늘(18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허니제이는 당초 지난 4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었지만 이태원 참사에 애도에 동참하며 결혼식을 18일로 연기했는데요.

17일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올린 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라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축하했습니다.

앞서 허니제이는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라며 임신과 결혼 사실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한편 허니제이는 힙합댄스 분야를 대표하는 댄서이며, 지난해 댄스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