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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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혼인 신고만 마친 남편과 내년 결혼식 계획을 밝혔습니다.

16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금쪽이 영미 밥 먹이기 쉽지 않다. 수요 없는 밥상 차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됬습니다.

이날 송은이는 미국에 있는 남편을 보러 다녀온 안영미에게 "앞으로(2023년) 뭘 하고 싶냐"고 묻자 안영미는 "저요? 저 결혼식 올리고 싶다, 그래서 선배님께 부탁하려고 했다 저의 웨딩 플레너가 되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송은이는 “근데...웨딩을 안 해봤어도 플래너를 할 수 있나? 상관이 없나?.. 오케이, 알겠어" 라며 안영미의 부탁을 수락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안영미는 "내년이 데뷔 19년 차 되는 해이다, 안영미 19쇼를 했으면 좋겠다, 가슴으로 할 수 있는 퍼포먼스는 다 해볼 생각이고 할리우드 진출까지 할 생각이다"고 말해 송은이를 당황케 했습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020년 2월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식은 하지 못한 채 혼인신고만 한 채 부부가 됐습니다.

이포커스 고정현 기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