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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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도훈 기자] 16일 벡스코에서 올해 한국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먼저 인기게임상은 넥슨게임즈의 '블루아카이브'가, 인디게임상은 원더포션의 '산나비'가 수상했고 본상 중 기술창작상 부문 그래픽 부문은 넷마블넥서스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수상했습니다.

우수상은 머지 쿵야 아일랜드,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HIT2가 수상했고, 최우우상은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마지막으로 대망의 대상은 네오플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수상했습니다.

대상인 던파모는바일은 17년 장수 IP 던전앤파이터를 계승한 게임으로 기존 IP를 잘 활용해 신규 IP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재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포커스 곽도훈 기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