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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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진성 기자] 한국에는 다양한 신작 게임들을 소개하는 지스타가 있죠.

이번 2022 지스타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이전보다 더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하여 직접 가보겠습니다.

<저는 지금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축소 운영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정상개최됐는데요. 2000부스가 넘을만큼 많은 게임사가 참여하면서 기대감을 불러 모았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넷마블, 크래프톤, 위메이드, 넥슨 등이 참여했는데요. 특히 칼리스토 프로토콜, 나 혼자만 레벨업 등의 신작 게임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 밖에도 퍼스트 디센던트, 데이브 더 다이버, 아레스, 에버소울, P의 거짓 등 다양한 게임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4일간 저희 이포커스가 여러분들이 관심 가질만한 게임들, 그리고 지스타에는 어떤 게임들이 있는지 알려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포커스 김진성기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진성 기자 star@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