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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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IHQ 새 연애 리얼리티 '에덴2'가 15일 첫 방송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탐색전에 돌입하는 청춘남녀 8인의 모습이 선보였는데요. 이어 수영복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8인은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차례로 등장했고 파격적인 수영복과 탄탄한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특히 출연자중에는 송승헌, 제니, 백현, 도경수를 닮은 외모의 소유자들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본격적으로 게임에 돌입한 청춘남녀들은 리본을 묶어주는 과정에서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이 눈길을 잡았습니다.

이후 '에덴 하우스'에 입성한 청춘남녀들은 "여기는 혼숙이 가능하잖아. 누구랑 자고 싶어?", "그린라이트인 건가?", "이상형이 어떻게 돼?" 등의 질문을 던지며 첫날부터 서로에게 거침없이 다가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에덴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채널 IHQ와 웨이브(Wavve)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