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곽유민 기자
CG/곽유민 기자

[이포커스 곽유민 기자] 최근 가상화폐에 '영끌'했다가 '패가망신'한 젊은층들의 사례가 많은데요. 비트코인 가격 폭락때문인데, 이미 예견됐던 참사였습니다.

고통받는 젊은이들과는 반대로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여전히 엄청난 수익을 올리며 성업중인데요.

국내 1위 가상화폐 거래소는 업비트입니다. 이 와중에 최대 주주인 송치형 이사회 의장이 현재 운영 과정에서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또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될 뻔 했지만 불발됐는데요.

오늘 아웃사이트에서는 업비트가 영끌의 대가로 얼마나 많은 이득을 올리고 있는지, 송치형 의장은 왜 국감 증인 채택 직전에 모면하게 됐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