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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배우 박민영(36)이 재력가 강모씨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지 하루 만에 이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9일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와 이별했다"며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로부터 많은 금전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28일 연애 매체 디스패치는 박민영이 빗썸코리아, 비덴트 등 회사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4세 연상의 재력가 강모씨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강씨가 휴대폰 단말기 판매업을 하던 2013~2014년 사기 사건에 연루, 사기 및 사문서 위조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으며, 2014~2015년 한 금융사의 우회 대출에도 가담했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박민영은 강씨와 고급 외제차를 공유하는 사이이며 강씨의 본가인 강원도 원주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등 서로의 집을 오가며 만남을 계속했다"고 했습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21일 첫 방영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 출연 중입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