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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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경호 기자] BTS 멤버들의 병역면제 문제를 놓고 갑론을박이 여전한데요. 이러한 가운데 지난 4월 BTS 소속사측이 BTS의 미국 현지 공연에 기자 100여명을 초청한 사실이 있습니다. 기자 한명당 수백만원의 비용이 들어간 미국 취재를 BTS 소속사가 전액 부담했기 때문에 '공짜취재'라는 논란이 제기되 있는데요.

그런데 이 '공짜취재'가 김영란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신고가 들어가면서 현재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아웃사이트' 오늘 방송에서는 BTS소속사의 김영란법 위반 의혹과 함께 기업들이 김영란법을 무력화 하는 방식에 대해 감춰진 이야기들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곽경호 기자 kkh@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