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경제] 개미들이 해외채권 매매시 주목하는 어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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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경제] 개미들이 해외채권 매매시 주목하는 어플은?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2.09.20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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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곽유민 기자
CG/곽유민 기자

[이포커스 곽유민 기자] 삼성증권 '해외채권 모바일 매매 서비스'의 판매 규모가 론칭 일주일 만에 60억원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해외채권을 거래할 때 채권의 매매 차익 비과세 특성에 더해 환차익까지 비과세가 된다는 점에서 편의성을 높인 것이 인기의 이유로 보입니다.

삼성증권은 지난 1일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해외채권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삼성증권의 해외채권 모바일 매매 서비스는 삼성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앱에 접속해 '메뉴' → '금융상품/자산관리' → '채권/RP' →  '해외채권중개매매신청'에서 매매가 가능합니다.

특정 채권을 투자하고자 한다면 '해외채권중개매매신청' 화면 내 '종목검색'에서 발행국가, 발행사 또는 종목티커로 직접 검색할 수 있고,
조건에 맞는 채권 리스트를 확인 후 투자하고자 한다면 '조건검색' 선택 후 발행국가, 잔존만기, 신용등급 등 조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증권 모바일 채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는 해외채권은 미국국채, 선순위 KP(Korean Paper: 달러표시 한국기업 채권)물이며,
기존 1만 달러(약 1천 4백만원)이던 미국 국채 최소 투자 금액을 1백달러(약 14만원)까지 낮췄습니다.

김성본 삼성증권 상품지원담당은 "이용 증권사에 관계없이 투자자가 동일한 상품(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주식시장과 달리 채권시장은 대개 증권사가 상품(채권)을 공급하기 때문에 이용하는 증권사의 상품소싱 능력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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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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