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나타나는 신체 변화··방치하면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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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나타나는 신체 변화··방치하면 위험한 이유
  • 고정현 기자
  • 승인 2022.09.14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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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외적인 모습을 관리하는 것 못지않게 스트레스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 관리에 무심한 경우도 있는데요. 이를 방치할 경우 신체적인 건강에 해를 끼칩니다.

불안감이 지속되거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면 다음과 같은 신체적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불안감을 느끼면 목이 건조해지고 목구멍 근육이 긴장돼 경련이 일어나면서 목소리 떨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근육으로 흐르는 혈류량도 늘어 얼굴이 창백해지거나 붉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실수할 거 같은 기분에 휩싸여 몸의 근육이 긴장하면서 뻣뻣해지고 목에 통증이 생기거나 편두통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체중 증가, 비만 불안감으로 인한 심장 박동 수 증가로 심장질환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뇌졸중, 고혈압, 부정맥의 발생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신체적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평소에 관리하고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 상담을 통한 치료를 권해드립니다. (영상제작=고정현 기자)

CG/고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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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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