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 부담'에 편의점 끼니 해결 급증··"'건강 먹거리' 점포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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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부담'에 편의점 끼니 해결 급증··"'건강 먹거리' 점포 꼭 확인하세요"
식약처, 올 연말까지 시범사업 실시
  • 고정현 기자
  • 승인 2022.09.08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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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이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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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물가 상승으로 인해 1만 원이 넘어가는 밥값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직장인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와 청소년들도 편의점을 점점 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높아진 편의점 이용률로 인해 어린아이들을 포함,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편의점 건강 먹거리 코너 시범사업을 9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학교 주변 등 아이들이 자주 방문하는 편의점 104개 매장이 참여해 먼저 운영되며 참여 매장 입구에 운영 매장임을 알리는 고유 마크를 붙이고 식약처 누리집, 네이버 지도 등에서 매장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열‧판매 대상은 김밥‧도시락과 당류를 첨가하지 않은 음료류, 과일‧샐러드 등이며 식약처는 "이번 시범사업이 편의점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구매하는데 도움이 되는지를 검토해 운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편의점에서 끼니를 떼우시나요? 돈을 아끼는 것도 좋지만 건강을 함께 챙기는 습관도 꼭 잊지 마세요. (영상제작=고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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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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