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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여름에 자외선 때문에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점 알고 있으신가요?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두피 염증을 일으키고 모낭, 모발 건강을 악화시키며 탈모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헤어제품을 사용하거나 햇빛이 강한 시간에 외출을 한다면 모자나 양산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CG/곽유민 기자
CG/곽유민 기자

그래도 걱정된다면 판시딜과 같은 탈모 치료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배합돼 있고 혈액을 통해 모근 직세포에 직접 공급되기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임상 결과에서도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졌으며 빠지는 모발의 수가 45% 감소하고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여름철 날씨로 인해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고 강한 자외선으로 모발이 손상되는데 탈모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며 "여름철 탈모 관리가 걱정된다면 자외선 차단과 함께 판시딜처럼 입증받은 의약품으로 초기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영상제작=고정현 기자)

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