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13:17 (금)
尹 긍정평가 24% '취임 후 최저'··보수층도 등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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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긍정평가 24% '취임 후 최저'··보수층도 등 돌렸다
  • 곽경호 기자
  • 승인 2022.08.05 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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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경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취임 가장 낮은 24%로 나타났습니다. 부정 평가는 66%로 치솟았습니다.

한국갤럽이 5일 발표한 8월 첫째 주(2~4일) 여론 조사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4%였는데요. 한국갤럽 조사에서 긍정 평가가 2주 연속 20%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주(62%)보다 4%포인트 올라 66%에 달했습니다.

표/한국갤럽
표/한국갤럽

특히 이번주 보수층의 부정 평가(48%)는 긍정 평가(44%)보다 높았습니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52%)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부정 평가의 주 이유는 △인사(23%) △경험·자질 부족(10%) △독단적·일방적(8%) △소통 미흡(7%) △전반적으로 잘못(6%) 등의 순입니다. 또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추진(5%)이 새로운 부정 평가 이유로 등장했습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CG/곽유민 기자
CG/곽유민 기자

 

곽경호 기자 kkh@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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