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15:10 (금)
[단독] 김종국 비판 봇물 런닝맨 시청자들··"대충 할 거면 하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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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종국 비판 봇물 런닝맨 시청자들··"대충 할 거면 하차해라"
31일 방송 런닝맨, 김종국 성의없는 태도 일관
시청자들 분노 폭발.."놀러 온 듯" "최악 모습"
  • 곽유민 PD
  • 승인 2022.08.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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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곽유민기자
CG/곽유민기자

[이포커스 곽유민 기자] 런닝맨 멤버 김종국이 방송중 성의 없는 태도로 일관,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31일 방송된 '런닝맨'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런닝맨 레이스' 편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멤버들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미션을 수행했는데요.

방송 후 시청자들은 유재석과 하하에 대해 "두 사람이 왜 사랑 받는지 느껴졌다.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열심히 하는 게 보였다" 등 극찬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김종국에 대해서는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이 쏟아졌는데요.

시청자들은 "김종국님 놀러 나왔습니까?" "지난주 런닝맨에서 김종국 씨 모습은 너무 최악이었다" "하하한텐 다른 프로그램에서 더 열심히 한다고 혼내더니 이번 편 김종국은 그냥 커피나 마시며 터덜터덜 의욕 하나 없이 촬영 임하는데" "초심을 잃은 듯. 귀찮아하고 전소민이 말해도 아무런 리액션도 없고 그냥 무시"라는 반응을 남겼습니다.

▲영상으로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또 다른 시청자들은 아예 "런닝맨에서 하차하라"는 강경한 반응들도 보였는데요.

실제로 상당수 시청자들은 "기껏 입을 떼면 다른 멤버들 사기 저하시키고 분위기 싸해지는 멘트들만" "방송 대충할 거면 좀 하차하든가. 김종국 씨 유튜버 하고 싶으시면 그거만 하세요"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요즘 방송하시는 것처럼 하실거면 그냥 그만 두시면 안될까" "모든 걸 소리지르고 협박하며 힘으로만 해결하는 게 너무 보기 싫다. 건성건성 하는 게 너무 티난다" 등 김종국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 차량 여러 대가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세워져 있는 모습까지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런닝맨 측이 김종국 비판 여론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영상제작=곽유민기자)

곽유민 PD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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