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13:17 (금)
박재범, 관객 쓰러지자 공연 중단한 사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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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관객 쓰러지자 공연 중단한 사연 '화제'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7.25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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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가수 박재범이 공연 도중 관객이 쓰러지자 공연을 중단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화제입니다.

박재범은 지난 23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워터밤 대구 2022' 무대에 올라 '솔로(SOLO)'를 열창했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손을 들고 노래를 중단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무슨 일 있어요?"라고 묻고는 "저기 사람이 쓰러졌대요. 사람들 손 들고 있잖아요"라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이어 박재범은 공연을 중단하고 관객들에게 "너무 힘들거나 목 마르면 물 달라고 하고, 서로 좀 잘 챙겨주세요. 알았죠?"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재범은 상황을 지켜보고 잘 수습됐다는 소식을 듣고 공연을 재개했습니다.

이후 박재범은 자신의 SNS에 "다행히 쓰러지신 분 의식 돌아오시고 괜찮아졌다고 들었다. 파이팅”이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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