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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아용 감기 기침약 2가지 제품에 대해 22일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습니다.

먼저 한국휴텍스제약의 '뮤코코푸시럽'입니다. 회수사유는 시판후 안정성 시험에서 아세틸시스테인의 함량 부적합에 따른 영업자 회수인데요. 아세틸시스테인은 가래를 묽게하는 약물 성분입니다.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며 제조번호 1001에 한합니다.

하나제약의 '세코라시럽'도 시판후 안정성 시험에서 아세틸시스테인의 함량 부적합으로 회수·폐기 조치됐습니다.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며 제조번호 1001에 한한다고 식약처는 밝혔습니다.

뮤코코푸시럽과 세라코시럽은 급만성 호흡기 질환 처방제인데요. 주로 소아의 유행성 감기와 감기시 기침 증상에 처방되고 있습니다. (영상제작=고정현 기자)

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