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15:30 (금)
BTS 뷔, 노룩 (No-look) 논란에··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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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노룩 (No-look) 논란에··결국 사과
  • 곽유민 PD
  • 승인 2022.06.28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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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유민 PD] 방탄소년단(BTS) 뷔가 기자와 아미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뷔는 2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기자님들, 아미들 바로 차로 쓱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별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앞서 뷔와 박보검, 리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 일정을 마치고 이날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는데요.

현장에는 이들의 귀국 모습을 담기 위한 취재진과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인사를 건넨 박보검과 리사와 달리 뷔는 정면만을 응시하며 곧바로 차량에 탑승해 자리를 떴습니다.

이에 팬들은 "본인을 위해 장시간 기다렸던 팬들에게 간단한 손인사 없이 가 버린 태도는 지탄 받을 만하다", "예전에는 늘 먼저 인사하고 겸손했는데 변한 이유가 궁금하다", "요즘 뷔를 보는 게 아슬아슬하다" 등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영상제작=곽유민PD)

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곽유민 PD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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