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17:32 (월)
IHQ '에덴' 출연 이승재, 남·녀 혼숙 설정에 '분노'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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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Q '에덴' 출연 이승재, 남·녀 혼숙 설정에 '분노' 표출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6.22 1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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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에덴’의 이승재가 남·녀 혼숙 설정에 분노를 표했습니다.

지난 21일 방송된 IHQ 예능 프로그램 ‘에덴’에서는 첫 번째 미션의 우승자 선지현이 우승 베네핏으로 침대 배정권을 행사하며 ‘에덴 하우스’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청춘남녀 8인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갑작스러운 남·녀 혼숙에 출연자들은 “당황스럽다”, “설레고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출연자 이승재는 마이크를 벗어던지며 분노했는데요. 그는 제작진에게 “장난치세요? 저 지금 짐 싸서 집에 가고 싶거든요?”라며 항의했습니다.

이어 “내가 생각하는 범위나 수위가 있는데, 혼숙이 있는 줄 알았으면 아예 출연을 안 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남·녀간 밤에 어떤 대화가 오갈 수 있을까 이런 대화적인 걸 생각한 것”이라고 이승재를 설득했고, 이승재는 결국 혼숙에 동의했습니다.

앞서 ‘에덴’은 이외에도 수위 높은 노출과 과도한 스킨십, 15세 관람가에 부적절한 수위 높은 자막, 폭행 전과가 있는 출연자 섭외 등으로 각종 잡음을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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