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17:32 (월)
개그맨 고명환 "교통사고로 시한부 판정, 의지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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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고명환 "교통사고로 시한부 판정, 의지로 극복"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6.21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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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개그맨 겸 사업가 고명환이 아내인 배우 임지은과 결혼 당시 돌았던 소문과 교통사고로 인해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과거를 떠올렸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코미디언 고명환-김입분 모자가 출연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고명환은 미모의 연기파 배우 임지은과의 결혼으로 “임지은이 왜?”라는 말과 함께 ‘고명환 재벌설’, ‘고명환 변강쇠설’ 같은 루머에 시달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고명환은 개그맨으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던 당시 드라마 촬영장에서 15톤 트럭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뼈는 100군데 이상 부러지고 뇌출혈과 심장 출혈이 있고 이틀 안에 죽을 수 있었다”고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고명환의 어머니는 “나도 ‘아들이 가면 바로 따라가야겠다’ 생각했었다”며 참담한 심정을 드러내 모두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한편 고명환은 최근 식당 운영으로 연매출 13억원의 사업가로 변신한 면모를 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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