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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소속사 하이브, 국세청 세무조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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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소속사 하이브, 국세청 세무조사 받는다
하이브측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6.17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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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국세청이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이브가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는 것은 회사 설립 후 처음입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16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하이브 사옥에 조사관을 보내 회계장부 일체를 확보했는데요.

이번 조사는 연예기획사의 세무조사를 맡는 서울청 조사 1국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이브는 2015년까지 영업이익을 내지 못해 세무조사 대상이 아니었는데요. 2016년부터 흑자를 내기 시작한 하이브는 2021년 매출 1조2559억 원, 영업이익 1902억 원을 올렸습니다.

하이브 측은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라는 입장을 언론에 밝혔습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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