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17:32 (월)
김건모-장지연, 결혼 3년만에 '파경'··이혼절차 밟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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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장지연, 결혼 3년만에 '파경'··이혼절차 밟는중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6.10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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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가수 김건모, 피아니스트 장지연 부부가 이혼 절차를 밟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0일 티브이데일리는 김건모, 장지연이 최근 관계가 소원해지며 합의 끝에 이혼 절차를 밟는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년 8개월간의 결혼생활 동안 개인적인 의견 차이 등을 좁히지 못해 갈등을 겪으며 현재 구체적 합의 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김건모는 지난 2019년 10월 13살 연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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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2020년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이를 연기했는데요. 혼인신고 한 달 만인 2019년 12월 과거 유흥주점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 당해 모든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11월 검찰의 불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성폭행 의혹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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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민 가수 인지도를 쌓았던 김건모는 50세 넘는 나이에 13살 연하 장지연과 지난 2019년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이후 SBS '미운우리새끼'에 동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한 피아니스트로 그의 부친은 유명 작곡가 장욱조, 오빠는 배우 장희웅입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CG/김수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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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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