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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 유채원, SNS 댓글에 '분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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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 유채원, SNS 댓글에 '분노'··왜?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5.16 1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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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변정수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채원이 한 누리꾼의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4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고야! 내가 네 애미다"라는 글과 함께 유채원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해당 게시물을 접한 한 누리꾼은 “이태원 길 한복판에서 담배 피면서 걸어 다니는 것만 좀 주의주시길…”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유채원은 “죄송하지만 저희 엄마가 올린 게시물에 이런 말씀 하시는 것보다는 저에게 직접 말씀해주세요”라는 대댓글을 남겼습니다.

이어 유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댓글 캡처본을 게재하며 “그 어떤 엄마라도 딸에 대한 건 같은 마음이겠지만, 엄마가 딸 자랑하는 글에 이런 오해를 살만한 댓글 남기실 때 무슨 감정으로 하시는 건가요… 저도 상처받는 사람이고 생각보다 약한 사람이에요”라며 “저에게 불만이 있으시면 제게 직접 말씀해주세요”라고 강조했습니다.

변정수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첫째인 유채원은 올해 25세로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CG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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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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