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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속사와 계약 해지 심경 토로··"너무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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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속사와 계약 해지 심경 토로··"너무 무기력"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5.10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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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소속사와 3개월여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한 후 안쓰러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9일 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너무 무기력해서 미칠 것 같아"라고 토로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요.

그는 "침대에서 벗어날 수가 없고, 내일은 꼭 '갓생을 살아야지!' 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질 못 하겠어. 하루에 12시간 이상은 자는 거 같고 몸은 천근만근. 화장실 가기까지도 너무 멀어. 냉장고에서 물마저도 마시러 가고 싶지가 않음. '날씨가 너무 좋은데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람'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뭔가 휴대전화도 안 보게 되고"라고 털어놨습니다.

그러면서 “연락을 안 보는 게 아니라 못 보겠더라 미안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준희는 최근 이유비가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계약해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CG/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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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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