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7 11:26 (화)
이포커스 틱톡 채널 '돌풍'··오픈 2주만에 14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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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틱톡 채널 '돌풍'··오픈 2주만에 140만뷰 돌파
동영상 1편당 평균 조회수 3만1000뷰 넘어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5.09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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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공식 틱톡 채널 화면
이포커스 공식 틱톡 채널 화면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뉴미디어의 중심' 이포커스의 틱톡 채널이 론칭 2주만에 누적 조회수 140만뷰를 돌파했습니다.

이포커스의 동영상 콘텐츠가 유튜브 채널(구독자 5만2000명)에 이어 Z세대 플랫폼인 틱톡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포커스는 지난 4월 25일 공식 틱톡 채널을 개설, 자체 생산한 동영상 업로드를 시작했고 곧바로 틱톡 이용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9일 현재 총 누적조회수 140만뷰를 넘어서며 동영상 1편당 평균 3만1000조회를 기록중입니다.

틱톡에서 이포커스 동영상 콘텐츠가 Z세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재미와 흥미, 저널리즘 요소를 균형있게 가미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10초~20초 분량의 일명 '짤' 영상으로 시작한 틱톡은 최근 들어 최장 30분 내외의 동영상 업로드가 가능해지며 유튜브에 버금가는 동영상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외 유력 언론매체들도 Z세대를 겨냥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 틱톡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달 29일 발간한 2022년 해외 미디어 동향 1호 ‘해외 언론사들의 숏폼(short-form) 동영상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BBC 등 해외 전통 매체들은 틱톡을 통해 1분~5분 가량의 숏폼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유력 매체들은 온라인 뉴스의 미래가 유튜브와 틱톡 등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로 이미 상당부분 옮겨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포커스 CI
이포커스 CI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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