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7 14:11 (화)
[포커스타] 가수 김필 "허경영 후보 전화 고통스러워, 제발 그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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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타] 가수 김필 "허경영 후보 전화 고통스러워, 제발 그만해주세요"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1.17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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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이수진 디자이너
CG/이수진 디자이너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시작하는 10초가량의 투표 독려전화 받아보셨나요?.

지난해 11월부터 불특정 다수에게 걸려 오는 이 전화가 고통스럽다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가수 김필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의 투표 독려 전화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는데요.

김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02’ 지역번호로 시작하는 한 번호와의 통화 기록을 캡처해 게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제발 전화 그만해주세요.후보님...”이라고 덧붙였는데요.

허경영 후보 캠프는 이 전화 홍보비용으로 수억원 가량을 지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받는 사람은 고통을 호소하지만 불행히도 이같은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위반이 아니라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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