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조민 경상대 지원에 ··극우 보수들 "채용마라" 압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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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조민 경상대 지원에 ··극우 보수들 "채용마라" 압박 논란
  • 곽경호 기자
  • 승인 2022.01.15 2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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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경호 기자] 조국 전 장관의 딸 조민씨가 경상대 병원 레지던트에 지원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일부 극우 보수세력이 대대적인 채용 반대 압력을 행사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5일 온라인상에는 경상대 총장실과 병원 대표번호로 조민씨 채용을 하지말라는 취지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고 경상대와 병원측은 상당한 압박을 느끼고 있다는 커뮤니티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SNS커뮤니티 글 
SNS커뮤니티 글 

이에 조 전 장관 지지층에서는 경상대와 병원측에 공정한 채용심사를 요구하는 이메일 보내기 운동으로 맞불을 놓고 있습니다.

한편 조민씨는 오는 17일 경상대병원 면접이 예정돼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곽경호 기자 kkh@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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