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측 150억원 요구 사실로"··경찰, 예천양조 명예훼손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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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측 150억원 요구 사실로"··경찰, 예천양조 명예훼손 불송치
  • 이재윤 기자
  • 승인 2022.01.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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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이재윤 기자] 가수 영탁 모친의 150억 요구설과 관련해 영탁측으로부터 형사 고소된 예천양조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예천양조는 1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경찰 수사 결과 핵심쟁점이었던 '영탁 모친의 3년 150억원 요구와 돼지머리 고사'등이 사실로 밝혀졌고, 명예훼손 역시 성립되지 않아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예천양조는 모델로 활동했던 영탁측이 150억원의 재계약금을 요구해 재계약이 결렬되었다고 밝혔고 영탁 측은 이를 부인했는데요.

이어 영탁 측은 대형 법무법인을 고소대리인으로 내세워 예천양조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공갈 협박 행의로 형사고소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이재윤 기자 yoon@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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