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깐부' 오영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상태바
오징어게임 '깐부' 오영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1.10 14: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제발 그만 해~~”.

오징어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78) 씨가 한국 배우 최초로 골든글로브 연기상을 품에 안았습니다.

오영수씨는 10일(한국시간) 열린 제79회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는데요.

한국 배우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0년 '기생충', 2021년 '미나리' 출연진도 이루지 못한 성과인데요.

한편 TV드라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이정재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