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대형마트, 10일부터 방역패스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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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대형마트, 10일부터 방역패스 의무화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1.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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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내일(10일)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에도 방역 패스가 의무 적용됩니다.

위반시에는 과태료와 함께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데요. 백신 미 접종자들을 중심으로 적지않은 반발이 예상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0일부터 백화점, 대형마트에 가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나 48시간 내 발급받은 PCR(유전자증폭검사) 음성확인서를 내야 합니다. 

이런 확인서가 없으면 미접종자는 혼자라도 대규모 점포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식당에서는 혼밥이 가능 하지만 백화점 마트의 경우 혼자 장보기가 금지되는 것인데요.

방역패스 예외 대상인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대규모 점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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