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가 포기한 SK 최태원 회장 '사익편취 의혹' 경찰이 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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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가 포기한 SK 최태원 회장 '사익편취 의혹' 경찰이 수사한다
시민단체, 'SK실트론' 사익편취 혐의로 최 회장 고발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1.06 2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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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계열사 SK실트론 지분 일부 인수과정에서 사익 편취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 수사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된 최 회장 사건을 지난 5일 배당받아 자료를 검토 중인데요.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최 회장의 사익 편취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최 회장에 대한 고발 조치 없이 과징금 8억원만 부과해 봐주기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최 회장을 경찰에 고발해 수사가 시작됐는데요.

공정위가 고발을 포기한 이번 사건을 경찰이 수사를 통해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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