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강조했던 천은미 교수, 알고 보니 '미접종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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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강조했던 천은미 교수, 알고 보니 '미접종자'였다?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1.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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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공개적으로 독려해 온 이대목동병원 천은미 호흡기내과 교수가 스스로 2차 접종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천 교수는 3일 YTN '뉴스큐'에 출연해 1차 접종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어 2차 접종을 하지않았다고 해명했는데요.

하지만 본인이 미접종자이면서도 백신 접종을 권유한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천 교수는 지난해 8월 백신 접종을 독려하며 지난해 백신을 선(先)구매하지 못한 정부를 비판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천 교수가 지난달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코로나위기대응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사실도 드러나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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