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선행으로 매듭짓는 따뜻한 연말··사회공헌 진심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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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선행으로 매듭짓는 따뜻한 연말··사회공헌 진심 계속된다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1.12.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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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도훈 기자]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선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다가오는 2022년에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27일 빗썸은 비영리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피스윈즈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창립된 서울특별시 소관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전 세계 30개국에 사무소를 두고 국제개발, 재난대응, 청년육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빗썸은 지난 11월 의료 소외계층 환자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 병원에도 사회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중증질환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 소아청소년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을 위한 의료복지 지원으로 사용될 전망이다.

올해 빗썸은 도움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생필품과 가족 식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어 9월에는 출간도서 판매수익의 전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해 ‘여아지원사업’에 힘을 보탰다.

빗썸은 올해 이뤄진 선행들이 캠페인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2022년에도 선행을 지속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빗썸 관계자는 “올 한해 고객들이 보내주신 큰 사랑을 선행의 형식으로 사회에 돌려드리는 게 기업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빗썸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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