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 손가락 욕설에 '걱정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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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랫, 손가락 욕설에 '걱정과 논란'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10.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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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플랫이 손가락 욕설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8일 지플랫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엔 슬픈 전설이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지플랫은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이에 지플랫의 팬들은 "욕하는 손가락에 스티커를 붙이는건 어때요? 
괜히 가십거리 될까봐 걱정 돼서 댓글 남겨요"라고 반응하며 우려와 걱정의 시선을 보냈다.

이런 논란에 대해 지플랫의 소속사 로스차일드 측은 8일 "해당 게시물은 지플랫이 친구들과 음악 작업을 하던 중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큰 의미 없이 업로드하였지만, 많은 분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 해당 게시물에 대해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지플랫은 고(故) 배우 최진실 아들로, 지난해 11월 자작곡 '디자이너'로 데뷔했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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