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구라, 아빠됐다···재혼 아내 '늦둥이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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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구라, 아빠됐다···재혼 아내 '늦둥이 딸 출산'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09.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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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 김구라가 늦둥이 둘째를 출산했다.

23일 김구라 측 관계자는 “김구라의 아내 A씨가 추석 직전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건강하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구라와 재혼한 12세 연하 A씨는 추석 직전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아이는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 부인과 이혼, 지난해 12살 연하 연인과 재혼했다. 슬하에는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23)가 있고, 이번 출산을 통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구라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복면가왕’,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 다수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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