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가히(KAHI) 멀티밤' 론칭 방송 10억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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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가히(KAHI) 멀티밤' 론칭 방송 10억원 판매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1.09.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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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이 뷰티브랜드 가히(KAHI)의 멀티밤 첫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과 함께 1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홈앤쇼핑은 3일 오전 8시 15분 진행된 ‘링클 바운스 멀티밤’ 론칭 방송에서 70여분 동안 1만7500세트 이상을 판매했다.

해당 방송에서 판매된 매출액은 10억원 이상이다.

김고은 멀티밤으로도 잘 알려진 ‘링클 바운스 멀티밤’은 론칭 방송 전부터 미리주문으로만 5000 건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브랜드 모델 배우 김고은이 드라마에서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와 함께 뷰티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상품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에 론칭한 가히 브랜드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획하고 만든 제품 라인업으로 앞으로의 방송이 더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뷰티 아이템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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