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街] 모두가 VIP '현대카드·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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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街] 모두가 VIP '현대카드· 신한은행'
  • 김지수 기자
  • 승인 2021.07.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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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현대카드 회원, 월평균 9.2회 배달 주문하는 배민 VIP

코로나19로 특수 맞은 배달의 민족, 의도치 않게 VIP가 되어가는 국민들을 위해 지난해 11월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 배달 앱 전용 신용카드(PLCC)인 <배민현대카드>를 첫 선보였다. 이후 올 7월 발급 10만 매를 돌파했다. ‘배민포인트’ 중심의 특화 혜택을 비롯해 자신만의 것을 원하는 회원들에게 8종의 독특한 카드 디자인이 통한 것이다.

<배민현대카드> 회원들의 월평균 배민 이용 횟수는 9.2회로 회원 중 70%가 배민 VIP 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배민은 월 5회 이상 주문한 고객을 ‘배민 VIP’로 선정해 ‘월간쿠폰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배민 캐릭터들과 함께 음식을 과감하게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것도 <배민현대카드>의 인기 요인 중 하나였다. 8가지 카드 디자인 중 가장 많은 발급량을 기록한 것은 계란후라이를 모티브로 한 ‘후라이’ 디자인으로 전체 회원 중 35%가 이 디자인을 선택했다. 김의 질감을 잘 살려낸 ‘잘생김’ 디자인이 20%, 배민의 대표 캐릭터 ‘독고배달’을 카드 정중앙에 배치한 ‘썬그리’ 디자인이 16%로 뒤를 이었다.

<배민현대카드> 10만 매 돌파를 기념해 현대카드와 우아한형제들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게임 세트를 한정판 아이템으로 선정한 한정판 굿즈 이벤트를 진행된다. 배민 캐릭터들이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손수 나무 조각으로 제작해 킹, 퀸, 잭, 조커 등에 활용한 것이 특징으로 카드 뒷면은 <배민현대카드> 디자인 8종 중 가장 많은 발급량을 기록 중인 ‘후라이’ 디자인과 배민 캐릭터가 담긴 ‘단체환영’ 디자인을 그대로 활용했다.


신한은행, KT 잘나가게에 비대면 사업자 대출 한도조회 제공

자기 자신 전문분야의 본업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금융 기업이 있다. 소상공인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상생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신한은행은 KT가 운영하는 상권분석플랫폼 ‘잘나가게’에 비대면 사업자 대출인 ‘쏠편한 사업자 대출 한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에게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한 해당 상권의 유동인구, 매출정보, 관련 업종 트렌드 등 꼭 필요한 정보와 영업 팁을 편리하게 제공하는 KT의 상권분석플랫폼으로 ‘잘나가게’에 비대면 사업자 대출인 ‘쏠편한 사업자 대출’의 한도와 금리 조회 가능한 서비스를 탑재했고, 이를 통해 ‘잘나가게’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상권분석은 물론 사업자 대출 한도 및 금리 조회와 대출 실행까지 바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신한은행은 ‘잘나가게’를 통해 사업자 대출을 신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 0.2%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김지수 기자 jisu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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