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형 전자 담배,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울까?
상태바
궐련형 전자 담배,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울까?
  • 정석현 PD
  • 승인 2021.07.20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진짜 몸에 덜 해로울까요? 논란이 많은 이 문제를 종결해 줄 연구 결과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보통 흡연을 하면 암,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심혈관 질환(뇌졸중, 심근경색증)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죠. 당연히 이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금연이라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끊으려 하지만 실제로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10명 중 1명 미만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담배 위해 저감(Tobacco Harm Reduction: THR) 제품이 개발됐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Tobacco Heating Product·THP)로 전환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뜻인데 실제로 그럴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정석현 PD jsh@e-focus.co.kr

정석현 PD
정석현 PD 다른기사 보기

뉴스본부/ 뉴스콘텐츠팀 정석현PD입니다.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